맞는 사람이 멈추는 첫 문장을 씁니다.
조회수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남기는 글
좋은 상품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콘텐츠로 발견되고, 구독으로 다시 만나고, 제안과 결제까지 이어져야 팔립니다.
모집 오픈일과 신청 링크만 보내드려요.
4주 안에 연결할 것
글 → 구독 → 제안 → 결제
4주 · 주 2회 · 30명
한 번의 광고로 모두에게 말하던 구조는 약해졌어요. 고객은 검색하고, 넘기고, 구독하고, 비교한 뒤 삽니다.
콘텐츠는 그 모든 순간에 먼저 말을 거는 판매자예요. 다만 조회수만 남는 콘텐츠는 팔지 못해요.
글은 구독으로, 구독은 제안으로, 제안은 결제로 이어져야 해요.
“Content is King.”
대부분은 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글 다음에 갈 곳이 없어서 멈춥니다.
무료 자료와 구독 페이지를 붙여, 빌린 관심을 내 관계로 바꿔요.
대상·결과·구성·가격이 선명한 제안을 만들어요.
안내와 결제 사이의 망설임을 줄여요.
맞는 사람은 아래로 좁히고, 제공할 가치는 위로 쌓습니다.
발견
피드·검색·영상
관계
무료 자료·뉴스레터
제안
상품·서비스
행동
첫 결제
모두를 설득하지 않아요. 내 문제를 가진 사람만 다음 단계로 이동시켜요.
억지로 비싼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해결한 문제 다음에 필요한 가치를 제안해요.
맞는 사람이 멈추는 첫 문장을 씁니다.
조회수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남기는 글


사는 데까지 이어져야 판매예요.
실제 유료 상품 100권+

퍼널은 맞는 사람을 남기고, 사다리는 다음 가치를 보여줘요.
팔로워 수만 보여주지 않겠습니다. 관심을 모으고, 관계를 남기고, 유료 상품을 판매한 기록을 단계별로 놓습니다.

발견
관계
결제
반복
서로 다른 기간과 모집단의 기록이라 전환율처럼 묶지 않았어요. 각 숫자는 흐름의 한 단계를 직접 운영해 본 증거입니다.
“엉클잡스님이 매일 뭐 만드는 거 보다가 저도 모르게 따라 만들고 있어요. 뉴스레터 구독하길 정말 잘했어요.”
“엉클잡스님 스레드 만난 게 올해 제일 큰 행운이에요. 혼자 막막했는데 옆에 누가 있는 느낌.”
시즌3 수강 후기가 아니라, 기존 Threads·뉴스레터 독자가 보내준 메시지예요.
매주 하나씩 완성하고, 다음 주에 이어 붙입니다. 마지막에는 글부터 결제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해요.

내 말투 문서 1장 · 발행할 글 3편
클리닉 · 가져온 글의 첫 줄과 마지막 행동부터 고쳐요.

무료 자료 1개 · 구독 페이지 1개
클리닉 · 실제로 사람을 보내 어디서 멈추는지 확인해요.

제안 페이지 1개 · 안내 메일 3통
클리닉 · 페이지와 메일을 함께 읽고 헷갈리는 곳을 고쳐요.

글부터 결제까지 이어지는 화면 1세트
클리닉 · 실제 화면을 열어 경로가 끊기는 곳을 찾고 고쳐요.
주 1회 구조를 배우고, 주 1회 내 글과 화면을 열어 같이 고칩니다.

각자 만든 글과 페이지를 열고 어디서 멈추는지 함께 봅니다.
660,000원
부가세 포함 · 현재 결제 전
지금은 결제 전이에요. 모집이 열리면 일정과 환불 기준을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모집 소식 받기수강료에 포함되는 것


기대보다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아직 결제는 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