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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크플로우 장인 Cordis와 트라제토리

DeepSeek Harness의 'Everything is a Plugin'이 실제로 동작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게 Cordis예요. 하네스의 심장인 플러그인 커널과, 에이전트가 한 모든 일을 시간 순서로 보여주는 트라제토리(Trajectory)를 정리했어요.

블로그 · 2026-08-21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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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는 모델이 아닌 프로세스다: DeepSeek Harness가 증명하는 것

같은 모델로 글을 써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프로세스에 있어요. DeepSeek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DeepSeek Harness(dsh)가 'Everything is a Plugin' 설계로 그걸 증명하고 있어요. 모델을 바꾸기 전에 프로세스를 먼저 바꿔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어요.

블로그 · 2026-08-21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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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세션 비용의 해부학 — 프롬프트 캐싱부터 서브에이전트까지

클로드 코드가 매 턴 대화 전체를 다시 보내는데 비용이 관리되는 이유는 프롬프트 캐싱 덕이에요. 캐시가 무효화되는 네 가지 조건과 컨텍스트 절약법을 정리했어요.

블로그 · 2026-08-16 ·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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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anaged Agents 아키텍처 해부 — API에서 관리형 런타임까지

에이전트를 실서비스에 올릴 때 직접 짜야 했던 인프라 다섯 겹을 앤트로픽이 통째로 가져갔어요. 뇌와 손을 분리한 아키텍처, 가격 구조, 벤더 종속 리스크까지 정리했어요.

블로그 · 2026-08-16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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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델을 물렸는데 청구서는 $9.28과 $35.37로 갈렸다

모델을 Kimi K3 하나로 고정하고 하네스만 여덟 개로 바꿨더니, API 비용이 네 배 가까이 벌어졌어요. 가장 비싼 쪽은 Claude Code였고, 가장 아낀 쪽이 1등은 아니었어요.

블로그 · 2026-08-16 ·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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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밤샘 작업을 시켰더니,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AI가 긴 작업을 못 끝내는 건 모델 탓이 아니라 하네스 탓이에요. 앤트로픽이 공개한 장기 실행 에이전트 운용법 세 편과 클로드 코드 팀의 경험담을 제 일에 맞게 풀었어요.

블로그 · 2026-08-10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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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시킨 걸 파일로 굳혔더니 거짓말 네 개가 나왔어요

AI로 만든 건 있는데 그게 돈이 된 적은 없다면, 대개 만든 걸 남한테 넘겨본 적이 없어서예요. 파일 하나로 굳혀 남처럼 써봤더니 거짓말이 네 개 나왔어요.

블로그 · 2026-08-09 ·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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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권한을 얼마나 줘야 하나요, 엿새를 잃고 정했어요

자동으로 돌게 맡겨둔 일이 엿새 동안 조용히 멈춰 있었어요. 권한을 넓히기 전에 두 가지를 먼저 정했어요. 되돌릴 수 있는 일만 넘기고, 넘긴 일은 죽으면 소리가 나게 하는 거예요.

블로그 · 2026-08-09 ·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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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걸 검사하는 규칙을 세웠더니, 없는 잘못을 찾아냈어요

쓴 사람이 자기 결과물을 검사하면 늘 통과예요. 그래서 검사 기준을 파일 밖에 적어뒀는데, 그 검사가 한 번 거짓말을 했어요. 규칙보다 검사 대상이 먼저였어요.

블로그 · 2026-08-09 ·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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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글을 인용하게 하려면, FAQ부터 넣어보세요

ChatGPT가 블로그를 인용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시작점은 FAQ예요. 왜 FAQ가 잘 먹히는지랑 어떻게 넣는지 짧게 정리했어요.

블로그 · 2026-06-05 ·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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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동 발행, GEO까지 챙기면서 해봤어요

오랜만에 블로그를 다시 켰는데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검색이 아니라 AI가 사람을 데려오는 시대더라고요. 그래서 GEO를 챙기는 자동 발행을 직접 만들어본 이야기예요.

블로그 · 2026-06-05 · 2분